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43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남유다가 멸망한 후, 바벨론에서 돌아온 남유다백성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고, 다른 것(의식주)을 왕으로 모셨어요. 예배를 드리지 않고, 그저 먹고 살려 애쓰기만 했지요. 이에,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절대로 풍요로움을 허락하지 않으시리라 예언했어요. 오히려, 선지자들은 바벨론에서 돌아온 남유다백성들에게 저주를 내렸어요. “아무리 먹고 사는 일이 중요하더라도, 하나님을 떠나지 마세요. 힘겨운 상황에 처했더라도, 예배부터 제대로 드려야 합니다. 예배를 우선할 때, ‘일의 대가를 누릴 수 있어요! 예배 없이, 절대로 일의 대가를 누릴 수 없을겁니다!’라고 말했어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